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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여성 10명 중 7명이 경험하는 질환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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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질염은 여성 10명 중 7명은 경험할 만큼의 흔한 질병 중 하나이다. 그러나 일반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반면, 상당수의 여성들은 질염의 증상과 관리법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.

     

    질염은 질 내부의 pH 균형이 무너지면서 곰팡이와 바이러스, 박테리아 등 질염의 원인균이 증식하여 발생되는 염증의 일종이다. 특히 면역력이 저하되는 환절기나 과도한 스트레스, 생리 전후, 꽉 끼는 옷을 착용할 시에 질염이 쉽게 발생될 수 있다.

     

    특히 평소 질염에 대한 정보가 있는 여성이라면 증상을 쉽게 자각할 수 있지만, 그렇지 못한 경우 증상을 가볍게 여기고 방치해 방광염, 요도염, 자궁질환으로 확대될 수 있다. 따라서 평상시와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주의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.

     

    만약 질 부위가 빨갛게 부어 오르고 가렵거나 따끔거리며 분비물이 늘어나거나 색이 진하고 덩어리가 지거나, 생선 비린내와 같은 악취가 나게 될 경우 질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.

     

    질염은 평소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여 예방할 수 있다. 우선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좋다. 이는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질염 원인균이 과다 번식해 질염으로 이어지기 때문. 또 스키니진이나 레깅스, 스타킹 등 꽉 조이고 통풍이 되지 않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의 속옷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.

     

    더불어 외음부의 청결 유지도 질염을 예방하는 하나의 지름길이다. 알카리성 비누는 질 내 산도 균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하고, 유익균 및 pH를 유지해주는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르다.

     

    이 때, 질염의 원인균인 곰팡이를 비롯하여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등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.

     

    이에 구로 지앤산부인과 임수빈 원장은 "요즘처럼 더운 여름철에는 질염 증상을 일으키는 효모균의 증식이 평소보다 빠르기 때문에 꽉 끼는 바지 대신 통풍이 잘 되는 치마나 넉넉한 바지를 권장한다"며 "질염 증상 시 외음부를 자주 세척하기 보다는 주 1~2회 정도 사용 하는 것이 좋다"고 덧붙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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